입력 내용을 저장하지 않는 구조
약속이 아니라 구조예요. 아래 그대로 동작합니다.
① 기본 점검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붙여넣은 메일은 화면을 벗어나지 않아요. 위험 문장 찾기와 대체 문구 제안은 전부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 서버로는 판정 색·사용 횟수만 전달되고 문장 내용은 가지 않아요.
② 정밀 점검은 전송되지만, 저장되지 않아요
정밀 점검을 켜면 문장이 서버를 거쳐 가긴 해요 — 이건 정직하게 말씀드려요. 다만 개인정보(전화·계좌·메일 주소)를 자동으로 가린 뒤에만 전송되고, 판정이 끝나면 즉시 사라져요. 저장하는 코드 자체가 없고, 긴 한글 문장이 들어오면 아예 거부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③ 유일한 예외는 직접 동의한 기부 문장 1개
"이 문장으로 점검 기준 개선을 도울게요"에 직접 체크했을 때만, 가려진 문장 1개가 저장돼요. 동의 없는 저장은 데이터베이스 제약으로 불가능해요.
점검 기준이 얼마나 정확한지, 숫자로 공개해요
정확한 쪽만 보여드리면 반쪽짜리예요. 아직 놓치는 표현이 많다는 사실도 그대로 공개해요 — 표기를 살짝 바꾸거나 어순을 바꾼 위험 표현은 지금도 못 잡을 수 있어요. 발송 전 마지막 확인은 여전히 사람 몫이에요.
우리가 안 만든 메일로 재면 이렇게 나와요
점검 기준을 한 번도 안 본 사람이 따로 만든 메일 60통으로도 재봤어요. 위험 메일 40통 중 37통을 잡아 잡아낸 비율은 92.5%로 더 좋게 나왔어요. 대신 멀쩡한 메일 20통 중 1통에서 경고가 떴어요 (빨간불 0통). 남이 한 말을 옮겨 적은 문장을 본인 약속으로 오해하던 것들은 이번에 고쳤어요.
메일 단위로는 잘 잡아도, 그 안의 위험한 문장 하나하나까지 짚는 비율은 69.3%예요. 한 통에서 두 군데가 위험하면 한 군데만 짚고 넘어갈 수 있어요. 단가를 앞으로도 유지하겠다는 약속은 아직 못 잡아요.
측정 기준 · 점검 기준 v2.0.0 · 우리가 안 만든 메일 60통은 2026-07-27 측정
Olsso Clean은 파일을 이 브라우저 안에서 재구성해요
Clean은 파일 선택 전에 지원 프로필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선택 뒤에는 추가 요청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검사·변환·재확인을 마칩니다. 원본 파일명, 실제 발견값, 가명 대응표는 화면 상태·점검 내역 파일·보고서에 넣지 않습니다. 설정을 확인하지 못하거나 출력 확인이 실패하면 다운로드를 막습니다.
XLSX는 원본 ZIP을 복사하지 않고 허용된 값과 기본 구조만 새 통합 문서로 만듭니다. 스캔 PDF·OCR, DOCX, 암호화 문서, 매크로·필드·외부 관계·미지 파트는 현재 P0 공개 범위에서 차단합니다.
Text/Restore와 DOCX 후속 프로필 코드는 공개 P0 화면에서 숨기며, 별도 수동·법률 승인이 끝나기 전에는 현재 제공 기능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Clean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알려진 한계Pilot·Assurance는 Clean과 데이터 경계가 달라요
Clean에서 Pilot으로 이동할 때 URL에는 from=clean만 남고 파일명·원문·발견값·가명 대응표·처리 결과를 보내지 않습니다. Pilot 신청 폼은 별도 동의를 받은 연락처만 서버로 보냅니다.
실제 10일 측정, 사람 승인 기록, 업무별 정책팩과 향후 감사·모니터링은 Clean의 무전송 범위 밖의 별도 서비스입니다. 대상 데이터·목적·보관기간·삭제·접근권한과 데이터 처리 조건을 합의하기 전에는 시작하지 않습니다. 현재 신청 화면만으로 Agent Assurance 운영 기능이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