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보내기 전에 한 번 점검할까요?다듬은 문장을 붙여넣으면 위험한 표현 위에 바로 표시돼요 →
납기 지연 사과 (첫 통보)
지연이 확인된 즉시. 새 일정은 '조정 예정'으로만 전하세요.
제목
[] 납품 일정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당초 로 안내드렸던 납품이 로 인해 무렵으로 조정될 예정입니다.
일정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변경 일정은 내부 확인을 거쳐 늦어도 까지는 확정해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점검 기준 v2.0.0 통과 템플릿
상황에 맞게 조립
빈칸 채우기
템플릿 속 을 탭해도 여기로 와요 ·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아요
왜 안전한가요
새 납품 날짜는 못 박지 않아요. 대신 '늦어도 O월 O일까지는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재연락 시점만 못박아서, 또 늦어져도 말이 뒤집히지 않으면서 상대는 언제 연락이 올지 알 수 있어요. 보상 얘기도 없어요.
알아두면 좋아요
- 새 납품 날짜를 못 박지 마세요. 대신 '늦어도 O월 O일까지는 다시 알려드린다'처럼 재연락 시점만 못박아야, 또 늦어져도 말이 뒤집히지 않아요.
- 보상·배상 언급은 계약 사안이라 메일 한 줄로 약속하지 않는 게 안전해요.
- 사유는 짧게 사실만. 길게 변명하면 오히려 신뢰가 깎입니다.
지연을 언제 알리는 게 좋나요?
지연이 확실해진 즉시가 원칙이에요. 상대가 다른 일정에서 알게 되는 것보다, 먼저 알리는 쪽이 관계 비용이 훨씬 적습니다.
고객이 보상을 요구하면 어떻게 답하나요?
그 자리에서 확답하지 말고 '계약 조건 기준으로 확인 후 협의드리겠습니다'로 받는 게 일반적이에요. 보상 조건은 계약 담당과 검토가 필요한 사안입니다.